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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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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어린이날 맞아 모든 어린이의 꿈과 행복 응원”

더불어민주당이 제98회 어린이 날을 맞은 5일 “민주당은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든든한 미래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모든 아이들의 활기찬 미래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송갑석 대변인은 “그동안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아이를 키우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논평했다.

또한 “어린이생명안전법인 민식이법·하준이법 국회 통과로 어린이 안전과 관련해 반복되는 불행의 쇠사슬을 끊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이에 더해 이번 21대 총선 공약인 온종일 돌봄 특별법 제정, 양육비 대지급 제도 도입과 시간제 보육서비스 확대 등의 실천을 통해 아동을 사회공동체가 책임 있게 돌봄으로써 아이 돌봄 안전망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제(4일) 정부 발표에 따라 오는 13일 고등학교 3학년 우선 등교를 시작으로 20일부터는 다른 학년의 순차적 등교가 이뤄진다”며 “정부는 학교 내 밀집도를 최소화하고 발열검사 등 자가진단을 포함한 학교방역 가이드 지침 마련과 배포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학교 및 교육시설은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해주길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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