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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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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포커스, 공재광 전 평택시장 고문 위촉장 전달식 열어

스윕포커스 김동주 대표(왼쪽)와 공재광 전 평택시장이 고문 위촉장을 들고있다. 스윕포커스(대표 김동주, 운영위원장 양윤모, 문환성)가 지난 16일 공재광 전...

스윕포커스 공동창업자 김동민 前 주간, 이사 선임

김동민 이사 (사진 = 본인제공) 스윕포커스 운영위원회는 지난 19일 임시회의에서 김동민 前 주간을 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가결했다. 김씨는...

스윕포커스, 홍보전략부 이사로 숙명여대 재학생 신현수 씨 임명해

신현수 홍보전략이사 (사진=본인제공) 스윕포커스 운영위원회는 지난 19일 임시회의를 개회하여 홍보전략부 이사로 신현수 씨를 임명하는 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스윕포커스, 고문역에 ‘공재광 前 평택시장’ 위촉해

공재광 전 평택시장 (사진=본인 제공) 스윕포커스(대표 김동주)는 13일, 고문역으로 공재광 前 평택시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재광 前 시장은 9급...

스윕포커스, 보도제작부 이사에 국민대 재학생 한상욱 씨 임명해

보도제작부 이사로 선임된 한상욱씨 (사진=본인 제공) 스윕포커스(대표 김동주)는 7일, 보도제작부 이사로 한상욱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비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윕포커스, 대외협력부 이사에 동국대 재학생 한규범 씨 임명해

한규범 대외협력이사 (사진=한규범 이사 제공) 스윕포커스(대표 김동주)는 24일, 대외협력이사로 한규범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동일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스윕포커스, 수완뉴스에 인수

지난 9일, 본 단체 스윕포커스 운영진은 서울에 소재한 한국프레스센터 1층 스타벅스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수완뉴스' 김동주 대표님께서 자리해주셨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시험기간이라는 고비를 넘기고 저희는 돌아왔습니다.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기사를 올리겠다던 약속은 지키지 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스윕포커스는 수완뉴스와의 협정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양질의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의 많은 시련과 고난 속 성장하는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하는 스윕포커스입니다. 그동안 소식을...

스윕포커스 구성원 소개드립니다

스윕포커스와 여정을 함께하고 있는 미디어부문 동지들 입니다. 저희 스윕포커스는 청소년 미디어 스타트업으로서 생태계의 구축 및 확대와 정론직필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히스토리타임즈’와 인수성 제휴 체결

독자 여러분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는 틀, 학술미디어 스윕포커스의 미디어 본부장 김동민 입니다. 저희 스윕포커스는 지난 1개월간의 중간고사...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는 틀 ° 학술미디어 스윕포커스 입니다. 지난해 11월 고 윤창호 상병의 억울한 죽음을 기리는 기사에서 시작한 스윕포커스는 어느덧 3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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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생명복지재단, 함승현 전 부사관 경기도 파주시 조직위원장으로 임명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기도 파주시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함승현 전 부사관 임명

조기 레임덕, 대선發 개헌 논의의 불꽃이 되어라.

문환성 논설위원 (사진 =본인제공) 2020년은 'COVID19의 해'라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지만 정부의 무능함이 증명되기라도 할 듯 최근의 사건에서는 '2연속...

[칼럼] 선별복지인가, 보편복지인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정부는 국민들의 민생을 달래기 위해 재난지원금이라는 것을 만들어 국민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지금은 2차 재난지원금까지 확정되어 지급 예정인데 1차, 2차 재난지원금이 공통분모가 있다. 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느냐, 특정 기준에 부합하는 국민에게 줄 것인가라는 피할 수 없는 논쟁이 있다는 것이다. 두 가지 유형의 복지정책도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전자의 경우 모든 국민에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재원이 요구되며 효율적인 복지정책이 아닐 수 있다. 왜냐하면 극단적으로 보면 상위 0.01%가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20만원을 받는 것과 하위 0.01%가 그 돈을 받는다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즉 20만원이라는 액수가 두 계층에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선별복지의 경우 복지의 효율성을 추구하여 지원이 좀더 필요한 계층에게 집중적인 지원을 한다. 앞에서 서술했듯이 특정 기준에 부합되지 않아 못 받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얻는다는 것이다. 선별복지의 성격은 그 복지혜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상위계층보다는 하위계층이 받게 된다. 대한민국은 소득재분배라는 명목으로 소득구간을 두어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는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낸 세금 왜 난 하나도 받지 못하는가’ 하며 국가에 대한 불신까지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