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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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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원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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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원 칼럼] 방역은 정쟁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여야 대선후보, 다음 정부의 방역정책을 미리 합의하자. 방역은 정쟁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여야 대선후보, 다음 정부의 방역정책을 미리 합의하자. 백신 접종만 이루어지면 코로나가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는 헛된 믿음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까지고 과거 탓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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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선 후보 사퇴… 홍준표 지지 선언

 | 스윕포커스 송아영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12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홍준표 의원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박 전 대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직후 기자들을 만나 "이제 경선 여정을마치고 저는 마지막 일정을 다 종료한 시점에서 경선버스에서 하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 원래 목표는 8강으로 올라가는 거였는데 설령 올라간다고 해도 그 이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력이 없다"며 "제가 예비후보로 여러 다른 후보들과 접촉을 하면서 이 나라의 안보를 강단있게 세울 분이 누구냐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 수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정치개혁을 할 수 있는 분은 홍준표 후보님이라고 판단했다"며"홍 후보님을 지지하고 저는 후보직을 사퇴하려고 한다.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전 대장은 "홍 후보를 돕는 것은 제 주관적인 결심과 판단"이며 홍 의원 측과 구체적인 논의가 오간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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