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C
Seoul
2024년 5월 19일 (일요일)

Most recent articles by:

편집국

- Advertisement -

[기획 인터뷰] 정한도 前 용인시의원, 청년정치인은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2024 총선이 다가오며 지난 총선에 이어 2030 청년세대의 출마선언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각 당의 지도부에서 정당활동을 해온 청년들과 외부에서 사회참여 활동을 하고 있는...

[기획]청년층의 정치참여 이후 변화된 사회모습은 어떠한가

2020년 한국 정치계에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정말 기념비적인 일이었습니다. 만 18세 선거권이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인해 통과된 것이었습니다. 1897년 민주화항쟁이 막을 내린 이후, 가장 큰...

사법부의 독립은 ‘하나의 국가가 지녀야 할 절대적인 개념’이다.

‘법조삼인’, ‘법조삼성’ ‘가인 김병로’ 선생을 추모하며, 사법부의 독립은 ‘하나의 국가가 지녀야 할 절대적인 개념’이다. ‘가인 김병로’, ‘애산 이인’, ‘긍인 허헌’ 선생을 가리켜 후대는 ‘항일법조삼인’이라고 말한다....

국힘, ‘채널A 사건’ 2심도 무죄, 철저한 수사로 ‘권언유착’ 전말 밝혀야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이른바 ‘채널A 검언유착 사건’의 피의자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동재 전 기자에 대해 2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되었다며, "각본...

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유권자 23만1,314명 등록

전체 재외유권자의 11.5% 수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10일,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의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자 수가 23만1,31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신고·신청자 중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국민의당, “이준석은 자질 부족 지도자” 맹공

중앙선대위 신나리 부대변인, "이준석이 정치의 질 떨어뜨려." 국민의당과 이준석 대표 간의 단일화 논쟁이 극에 달하고 있다. 앞서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 후보를 향해 거침없는 평가를...

[전서일 칼럼] 종부세 상위 2%..집값 안정은 언제쯤?

=전서일 논설위원 지난 18일, 여당에서는 종합부동산세를 상위 2%에 부과하는 안을 당론으로 전격 채택했다. 김진표 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장은 ‘조세의 예측 가능성’을 들어 채택의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실제...

[전서일 칼럼] 정치세대 교체는 필연적 과제

내년 지방선거, 개혁공천을 넘어 ‘세대교체 공천’ 되어야.. 국민의힘, 울산-경남부터 블라인드형 경선 통해 시대적 변화 흐름 파악해야..기초-광역의원 공천, 청년들에게 더 세심한 ‘공정한 경쟁...

Must read

[기획 인터뷰] 정한도 前 용인시의원, 청년정치인은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2024 총선이 다가오며 지난 총선에 이어 2030 청년세대의...

[기획]청년층의 정치참여 이후 변화된 사회모습은 어떠한가

2020년 한국 정치계에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정말 기념비적인 일이었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