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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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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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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수 칼럼] 민주당에 드리는 당부 : 노무현 팔이를 멈춰라

2004년 3월 12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모두 본회의장을 나간 후 야당의 총연합을 통해 압도적인 표로 가결된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탄핵이었던 이 일은...

[오윤수 칼럼] 최재형 발언, 묻혀버려야 할 망언이 아니라 논의해야 할 아젠다다

“국가가 국민의 삶을 전 생애에 걸쳐 책임지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개인이 일 속에서 행복을 찾을 때 우리는 함께 잘 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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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선 후보 사퇴… 홍준표 지지 선언

 | 스윕포커스 송아영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12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홍준표 의원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박 전 대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직후 기자들을 만나 "이제 경선 여정을마치고 저는 마지막 일정을 다 종료한 시점에서 경선버스에서 하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 원래 목표는 8강으로 올라가는 거였는데 설령 올라간다고 해도 그 이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력이 없다"며 "제가 예비후보로 여러 다른 후보들과 접촉을 하면서 이 나라의 안보를 강단있게 세울 분이 누구냐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 수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정치개혁을 할 수 있는 분은 홍준표 후보님이라고 판단했다"며"홍 후보님을 지지하고 저는 후보직을 사퇴하려고 한다.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전 대장은 "홍 후보를 돕는 것은 제 주관적인 결심과 판단"이며 홍 의원 측과 구체적인 논의가 오간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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