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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일 (목요일)
Home 알림센터 알립니다 ‘히스토리타임즈’와 인수성 제휴 체결

‘히스토리타임즈’와 인수성 제휴 체결

독자 여러분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는 틀, 학술미디어 스윕포커스의 미디어 본부장 김동민 입니다.

저희 스윕포커스는 지난 1개월간의 중간고사 기간 동안 모든 활동을 중단 하였습니다. 너그럽게 이해 해주셔서 죄송하고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청소년 미디어 플랫폼 스타트업’이라는 목표를 공유하는 ‘히스토리 타임즈’와의 인수성 제휴를 통해 지난 11월부터 강행해온 전진을 멈추게 됩니다.

그러나 더 높은 곳을 향해 다시 날아오르기 위하여 잠시 멈추는 것 일뿐 영원히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스윕포커스’로 비상할 날,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목소리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스윕포커스는 앞으로 히스토리타임즈의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끔 스윕포커스 자체적으로도 기사와 칼럼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서툰, 저희 스윕포커스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것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 해주십시오…

계절의 여왕 5월의 어느날
스윕포커스 구성원 일동 두손 모아……

<ⓒ 스윕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일부 기사는 광고주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기사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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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별복지인가, 보편복지인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정부는 국민들의 민생을 달래기 위해 재난지원금이라는 것을 만들어 국민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지금은 2차 재난지원금까지 확정되어 지급 예정인데 1차, 2차 재난지원금이 공통분모가 있다. 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느냐, 특정 기준에 부합하는 국민에게 줄 것인가라는 피할 수 없는 논쟁이 있다는 것이다. 두 가지 유형의 복지정책도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전자의 경우 모든 국민에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재원이 요구되며 효율적인 복지정책이 아닐 수 있다. 왜냐하면 극단적으로 보면 상위 0.01%가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20만원을 받는 것과 하위 0.01%가 그 돈을 받는다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즉 20만원이라는 액수가 두 계층에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선별복지의 경우 복지의 효율성을 추구하여 지원이 좀더 필요한 계층에게 집중적인 지원을 한다. 앞에서 서술했듯이 특정 기준에 부합되지 않아 못 받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얻는다는 것이다. 선별복지의 성격은 그 복지혜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상위계층보다는 하위계층이 받게 된다. 대한민국은 소득재분배라는 명목으로 소득구간을 두어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는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낸 세금 왜 난 하나도 받지 못하는가’ 하며 국가에 대한 불신까지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쟁점토론] 성매매 합법화 필요한가?

성매매는 일정한 대가를 주고받기로 하고 성행위나 이에 준하는 행위를 하는 일이다. 인류역사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하나의 현상이라고 한다. 인간의 성욕은 성매매라는 작용으로...

조기 레임덕, 대선發 개헌 논의의 불꽃이 되어라.

문환성 논설위원 (사진 =본인제공) 2020년은 'COVID19의 해'라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지만 정부의 무능함이 증명되기라도 할 듯 최근의 사건에서는 '2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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