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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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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코로나19 확진 판정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양성 판정(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속보이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17일 “전 목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전 목사는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으며,

또한 추가로, “지난 15일 서울 광복절 집회에서 접촉한 사람들도 신속히 격리해 검사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전목사가 구체적으로 언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정오 현재까지 서울 성북구의 사랑제일교회에서 31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서울시는 16일 동시에 전광훈 목사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정부는 “전 목사가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으며 교회 관련 조사대상 명단을 누락·은폐해 제출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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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모 기자
양윤모 기자 입니다. it와 종교 관련하여 빠른소식 전달하려 분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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