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C
Seoul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Home 기획 공재광 ‘스윕포커스 고문 위촉 수락문’ 전문

공재광 ‘스윕포커스 고문 위촉 수락문’ 전문

(전)평택시장을 역임한 공재광 평택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스윕포커스>의 고문으로 위촉된 것을 감사히 여기며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론지, 스윕포커스에 고문으로 위촉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청소년과 청년은 자기 스스로와 공동체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과 희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저 역시 시장통 김밥청년과 서적외판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지역의 9급면서기에서 중앙공무원으로, 그리고 총리실과 청와대를 거쳐 평택시장까지… 불굴의 의지로 인생신화를 써왔다고 주변으로부터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청소년과 청년 세대에게는 과거와는 다른 더 높은 진입장벽들이 가로 놓여 있어, 이제는 기성세대가 된 제가 그들의 선배 된 입장과 위치에서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별히 금년도 선거부터는 만 18세도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갖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청년유권자의 힘인 투표권의 행사가 잘못된 정보나 편견 등에 가려, 특정 정당으로 쏠리거나 세대 간 싸움이 되기보다, 국가와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의 진정성을 보고 투표권을 행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스윕포커스 활동을 더욱 기대합니다.

그리고 스윕포커스 및 스윕포커스를 보고 계시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기 스스로의 삶과, 공동체와, 국가를 위해 일하는 걸출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합니다.감사합니다.

<ⓒ 스윕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금 읽은 기사가 좋은 기사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아래 소셜링크를 클릭해 공유하시거나, 스윕포커스에 후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 Advertisment -
스윕포커스
스윕포커스 공식계정입니다.
- Advertisment -
- Advertisment -

대한학생일보 새단장

"대한학생일보"가 종합미디어 및 뉴스&칼럼 사업체로 새단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윕포커스"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모든 성향을 종합적으로 포커스를 맞춰 정확하고 신속한...

스윕포커스 인재채용

<구인공고>청소년 언론 플랫폼 스윕포커스를 같이 만들어 나갈 인재를 찾습니다! 스윕포커스는 청년과 청소년들이 채워 나갈 언론 플랫폼 스타트업 입니다. 분야:...

스윕포커스 에디터, 연구원, 스탭 채용

함께 청소년 언론 스타트업을 꾸려 나가실 인재를 모십니다.분야: 언론 미디어 부문, 스타트업 경영 부문/협동조합(사회적 기업)/운영 지원 부문, 연구 부문,

선 넘은 아이돌 팬덤문화, ‘알페스’ 논란

노골적인 동성 성관계를 나타낸 팬픽, 이 위험한 그림의 향유계층은 10대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함승현 전 부사관 경기도 파주시 조직위원장으로 임명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기도 파주시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함승현 전 부사관 임명

조기 레임덕, 대선發 개헌 논의의 불꽃이 되어라.

문환성 논설위원 (사진 =본인제공) 2020년은 'COVID19의 해'라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지만 정부의 무능함이 증명되기라도 할 듯 최근의 사건에서는 '2연속...

[칼럼] 선별복지인가, 보편복지인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정부는 국민들의 민생을 달래기 위해 재난지원금이라는 것을 만들어 국민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지금은 2차 재난지원금까지 확정되어 지급 예정인데 1차, 2차 재난지원금이 공통분모가 있다. 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느냐, 특정 기준에 부합하는 국민에게 줄 것인가라는 피할 수 없는 논쟁이 있다는 것이다. 두 가지 유형의 복지정책도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전자의 경우 모든 국민에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재원이 요구되며 효율적인 복지정책이 아닐 수 있다. 왜냐하면 극단적으로 보면 상위 0.01%가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20만원을 받는 것과 하위 0.01%가 그 돈을 받는다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즉 20만원이라는 액수가 두 계층에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선별복지의 경우 복지의 효율성을 추구하여 지원이 좀더 필요한 계층에게 집중적인 지원을 한다. 앞에서 서술했듯이 특정 기준에 부합되지 않아 못 받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얻는다는 것이다. 선별복지의 성격은 그 복지혜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상위계층보다는 하위계층이 받게 된다. 대한민국은 소득재분배라는 명목으로 소득구간을 두어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는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낸 세금 왜 난 하나도 받지 못하는가’ 하며 국가에 대한 불신까지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북한, 당분간 도발 징후 없을 듯”

출처 : CSIS "The Capital Cable" 동영상 직접 캡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 다시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남북관계가 당분간...

[단독] 야당 지지 청소년 협의회 위원 SNS에서 충격적 행각… 즉각 제명조치

배 모씨의 계정으로 추정되는 트위터 계정 (사진=트위터 홈페이지 캡쳐) 최근 미래통합당에 지지를 표명한 청소년협의회 소속 상임위원 중 한...

통합당 지지 청년들, ‘1020 보수재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시켜

1020 보수재건 비상대책위원회 로고 (출처: 1020 보수재건 비상대책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지난 5월 16일, 구) 미래통합당 대학교 지부장 연합과...

한국당 “어린이가 꿈을 이룰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

미래한국당은 제 98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린이가 꿈을 이룰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당 이익선...
- Advertisment -